공감과 생각

고정 헤더 영역

글 제목

메뉴 레이어

공감과 생각

메뉴 리스트

  • 홈
  • 태그
  • 방명록
  • 분류 전체보기 (9)
    • 일상다 다반사! (3)
    • 영화나 보자! (2)
    • 음악이나 듣자! (2)
    • 뉴스나 보자! (0)
    • 책이나 읽자! (1)
    • 여행이나 가자! (0)

검색 레이어

공감과 생각

검색 영역

컨텐츠 검색

전체 글

  • 트렌드 능력고사 정답과 그 풀이들!!

    2020.07.15 by 공생7

  • 타인은 지옥이다. 타인은 지옥인가. (프란츠 카프카 변신)

    2020.06.27 by 공생7

  • 두달만의 로그인이라니...

    2020.06.15 by 공생7

  • [500일의 썸머] 넌, 누군가에게 썸머인적이 있던가?

    2020.04.23 by 공생7

  • [nct127] 영웅부터 빠지기 시작하다.

    2020.03.31 by 공생7

  • [로꼬 노래] 자신만의 리듬이 있는 랩퍼

    2020.03.23 by 공생7

  • [영화 1917] 미친 몰입감의 영화 (with롱테이크)

    2020.03.20 by 공생7

  • [2019년 드라마] 많이 늦은 이야기

    2020.03.19 by 공생7

트렌드 능력고사 정답과 그 풀이들!!

이것저것 보다가 발견하게 된 '2020 트렌드 능력고사' 2020 트능!! 사실 트능이라고해서 '트둥이'와 관련된것인줄 알았는데 ;; 그거시 아니고! 전국민이 힙스터가 될 그날까지!! 캐릿 X T-CON AIR X 대학내일이 함께 만든 트렌드 능력고사라고한다. MZ세대의 트렌드를 다루는 3개의 사이트에서 만들었다고하니! MZ세대의 트렌드를 알고 싶다면!! 문제도 풀고, 그 답도 알아야겠죠! 우선 문제부터 풀어보세요!! https://www.trendtest.co.kr/ 2020 트능(트렌드 능력고사) 전국민이 힙스터가 될 그날까지! 2020 트능(트렌드 능력고사) www.trendtest.co.kr 뭘 찍기는 찍었는데... 뭐가 정답인지도 모르겠고 무슨 뜻인지도 모르시겠다면! 제가 알려드릴께요 트렌드 능..

카테고리 없음 2020. 7. 15. 23:20

타인은 지옥이다. 타인은 지옥인가. (프란츠 카프카 변신)

사람은 무엇으로 사는가? 질문을 달리해보자. 무엇이 사람을 죽게 하는가? 동일한 질문이다. 살게하고, 죽게하는것은 어쩌면 동일한 '무엇'일테다. 작년 이맘때쯤 내가 싫어하는 장르이지만 tv만 틀면 나와서, 맘 잡고 보았다가 매료되어 최종화까지 손꼽아 기다리며 본 드라마가 있다. 바로 [타인은 지옥이다]. “ 이런게 지옥인거군. 정말 이럴 줄은 몰랐는데… 당신들도 생각나지, 유황불, 장작불, 석쇠… 아! 정말 웃기는군. 석쇠고 필요없어, 지옥은 바로 타인들이야 ” - 장폴 사르트르 '닫힌 방 中 https://terms.naver.com/entry.nhn?docId=5840009&cid=41773&categoryId=65745 닫힌 방·악마와 선한 신 (Huis Clos·Le Diable et le Bon..

책이나 읽자! 2020. 6. 27. 22:15

두달만의 로그인이라니...

내 노트북으로 로그인을 하는데 새로운 기기라니...!!!! 대체 난 얼마만에 로그인을 한거지? 보니까 조금만 더 늦었으면 두달만에 들어오는거였다. 집순이 이지만 노트북을 켜는 법이 없지. 노트북 사느라 몇달동안 쪼들렸지만 절대 켜는 법이 없지. 알잖아, 내 클라뜨~ 플렉뜨~ ....미쳤나보네 ㅠ 무언가를 이뤄본적이 없는 나의 게으름이여 대체, 넌 죽어서도 게으를것인가? 집에 데스크탑이 있지만 침대 위에서 하기 위해 침대용 책상과 노트북을 샀지만 벌써 반년이 지난걸... 나의 게으름을 용서하소서. (누가.. 용서해주는데?) 모르겠다.

일상다 다반사! 2020. 6. 15. 21:22

[500일의 썸머] 넌, 누군가에게 썸머인적이 있던가?

너무나 많은 사람들에게서 '500일의 썸머'가 재밌다는 이야기를 들었다. 조토끼를 개인적으로 좋아하기때문에 그리고 포스터가 마음에 들었기때문에 '봐야지, 봐야지' 하면서... 참 많이도 미뤘던 영화이다. 드디어, 지난주 토요일 방구석에 누워 500일의 썸머를 보았다. 만약. 내가 이 영화를 20대때에 봤다면 어떤 느낌이었을까? 아마도. 어떤이들과 같이 썸머를 ㅆ년이라고 욕했을지도 모른다. 남자를 가지고 놀았다고. 그런데, 30대가 되어서 500일의 썸머를 처음 보니... 조토끼가 참, 우유부단하구나... 라는 생각을 하게됐다. 내용은 이러하다. (스포가 될 수 있음) 한 남자가 있다. 그 남자가 일하는 회사에 '썸머'라는 여자가 들어온다. 남자는 매력적인 '썸머'에게 눈길이 가지만, 용기내서 고백하지는 ..

영화나 보자! 2020. 4. 23. 22:26

[nct127] 영웅부터 빠지기 시작하다.

펭수로 인해 알게 된 '문명특급' 문명특급으로 알게 된 'nct127' 사실 문특보다 nct127이 더 유명하다는것은 나도 안다. 그러나, 그동안은 잘생긴 sm그룹으로만 알고 있었지만 지금은 '와...대박... 퍼포먼스 무엇?' 이라는 생각과 함께 그동안의 뮤비와 댄스유튭을 다 섭렵하고 있다. https://youtu.be/2OvyA2__Eas 기럭지들도 길어서 퍼포먼스가 아주 시원시원하다 보는 내내 '와...멋지다' 라는 생각을 하게 만드는 nct127 사실, nct127을 좋아하는 사람이 있어서 그전에도 노래를 듣기는 했지만 이렇게 퍼포먼스와 함께 보기는 또 처음이다. 그러다보니, 그 전에는 빠지지않다가 이렇게 nct127 영웅으로 푸욱 빠지게 된것! https://youtu.be/zJ_aL-OlJJ..

음악이나 듣자! 2020. 3. 31. 22:59

[로꼬 노래] 자신만의 리듬이 있는 랩퍼

힙합이라는 장르를 좋아하지만 듣는 음악만 듣기때문에 '로꼬'의 음악을 들은지는 얼마 되지 않았다. 무엇부터 들었었을까? 사실 기억이 나지 않는다. 나의 첫기억의 로꼬는 '쇼미더머니'의 출연자였다. 우승자였다는것도 나중에서야 알게되었다. 지금 생각해보면 로꼬의 노래를 라디오, 매장 등에서 듣기는 했지만 플레이리스트까지 저장해서 들은적은 없었다. 그러다, 그냥 문득 '로꼬'의 [시간이 들겠지]를 들었는데 딱, 가을바람이 선선하게 불었고 주변은 한산했고 공기 또한 향긋해서 이 노래가 가슴에 '확' 꽂혔다. 힙합이라는 장르에서 랩을 나타낼 때 '빠르게 말하는것'이라고 명명하는 사람들도 있다. 다른 노래들보다 대다수의 랩들이 빠르기때문이다. 그런데, 로꼬의 노래를 들으면 랩은 빠르게 말하는것이 아닌 리듬있게 말을..

음악이나 듣자! 2020. 3. 23. 21:50

[영화 1917] 미친 몰입감의 영화 (with롱테이크)

코로나가 이렇게까지 퍼지기전에 극장에서 '영화 1917'을 봤다. 사실, 누군가의 권유로 보는 영화라 그리 큰 기대를 하지 않고 갔다. 아니... 사실대로 말한다면 '보기 싫은 영화'를 억지로 보러 갔었다. 누군가는 전쟁영화나 스케일이 큰 영화를 좋아하겠지만, 개인적인 취향은 가볍게 볼 수 있거나, 독립영화처럼 스케일이 크지 않은 영화들을 선호한다. 특히나 거르는 영화가 미스터리, 스릴러, 전쟁영화이다. 그런데... 정말 어쩔 수 없이 본 '영화 1917' 영화를 다 보고 난 후, 영화를 억지로 보게 한 그 분께 감사하다는 이야기를 100번은 한듯하다. (이후로는 스포가 될 수 있습니다) 영화는 롱테이크로 찍은 듯한 느낌을 준다. 그런 느낌을 주기 위해 얼마나 많은 노력이 들어갔는지가 보는 내내 느껴졌다..

영화나 보자! 2020. 3. 20. 22:54

[2019년 드라마] 많이 늦은 이야기

무슨 이야기를 써볼까..? 하다가 작년에 유독 드라마를 많이 봤기때문에 작년에 봤던 드라마 이야기를 써보려고 한다. 1. 스카이캐슬 드라마는 그 시간을 반드시 할애해야하는 불편함때문에 그리고 거기서 거기의 뻔한 스토리때문에 한 동안 '드라마'라는 장르 자체를 꺼려했었다. 그러다, 우연히 2019년 스카이캐슬을 보게 되었다. 사실 우연이라고도 말할 수 없는것이 회사 사람이 "진짜, 너무 재밌어요. 꼭 보세요!!!"라는 말로 한사람, 두사람이 보기 시작하면서 '나도 한번 봐볼까?'라는 생각으로 보게 된것이다. 1화. 스카이캐슬은 1화를 안 본 사람은 있어도, 1화만 본사람은 정말 없을것이다. 다음화를 계속 보게하는 마지막 장면들! 내가 스카이캐슬을 한 참 늦게봐서 몰아보기가 가능했는데 금요일부터 일요일까지...

일상다 다반사! 2020. 3. 19. 22:31

추가 정보

인기글

최신글

페이징

이전
1 2
다음
TISTORY
공감과 생각 © Magazine Lab
페이스북 트위터 인스타그램 유투브 메일

티스토리툴바